미쉐린 가이드 서울 MICHELIN Guide Seoul 2017 · 2018 · 2019

목멱산방

木覓山房

남산 아래, 오늘의 한 상

Nestled at the foot of Namsan, Mokmyeok Sanbang serves refined Korean home cooking made with seasonal mountain greens and honest ingredient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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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r Story

남산의 옛 이름, 목멱(木覓)에서 시작된 한 상

서울의 진산(鎭山) 남산의 옛 이름은 목멱산(木覓山)입니다. 도심 한가운데 우뚝 선 이 산은 오랜 세월 서울 사람들의 삶과 함께해 왔습니다. 목멱산방(木覓山房)은 그 이름 그대로, 남산 자락에 자리한 작은 산방(山房)에서 우리 산과 들이 내어준 재료로 정갈한 한 끼를 짓겠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
남산(목멱산) 자락에서 우리 산과 들의 제철 재료로 지어 올린 정갈한 한식. 목멱산방은 비빔밥 한 그릇에 사계절의 나물과 정성을 담아냅니다.

— 목멱산방 木覓山房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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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멱산방으로 오르는 돌계단과 한옥 목멱산방 인장 로고
Signature

목멱산방의 대표 상차림

제철 나물과 정직한 손맛으로 지어 올린 한 상

산방 비빔밥 상차림
산방 비빔밥 상차림Sanbang Bibimbap Set
나물 비빔밥
나물 비빔밥Namul Bibimbap
해산물 부추전
해산물 부추전Seafood & Chive Pancake
보쌈 삼합
보쌈 삼합Bossam Samhap
목멱산방 중정 마당

남산 숲을 품은 한옥에서

창살 너머 사계절이 스며드는 목멱산방의 공간을 만나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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